영하8도의 추위속에서 아픈몸으로 살아왔던 새끼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목욕을 선물했어요

영하8도의 추위속에서 아픈몸으로 살아왔던 새끼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목욕을 선물했어요


give up your conveyancer you could my
failure oh yeah do you believe in keep or my
stop and the ending move him Iago boy oops tell me okay so oh so you think you could return home
with my chicken bleep okay okay gotta backtrack when I get you so cookie

100 thoughts on “영하8도의 추위속에서 아픈몸으로 살아왔던 새끼길고양이에게 따뜻한 목욕을 선물했어요

  1. 우와~진심 대단하심니돠요!👍🏻😍🥰💕😻 신생아가들 편안하게 첫목욕할때 마냥 부드러운 타월을 두르고 직접 같이 욕조에 들어가는 집사님은 역쉬 배려깊은 분이세요ㅎㅎㅎ 한수 배우고 갑니당~ㅎ
    복마니 받으세용~ㅎ

  2. 딱보니까 구조된 애기 먹을거 걱정은 없겠네. 식구들 살들이… 흐미. 얼마나 잘 먹이셨길래 햄이 발달려서 몰려다니는줄

  3. 입양가능한가요?
    저여기오산입니다
    버려진애들만 불쌍해서 직접저는접종해주고
    잘키우고잇어요
    가능하다면 댓주세요

  4.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마음처럼 쉬운게 아닌데 항상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복마니마니 받으시고요 기도하겠습니다 😍😍😍

  5. 전편부터 정주행중인데 살고싶으면 나와에서 갑자기 울컥..😢
    구독하고 자주 놀러올게요! 사랑많고 정많고 선하신분..응원합니다!😍🥰🥰🥰😍😘😘😘

  6. 여러분 안녕하세요. 집사 지안입니다.
    먼저 아기 고양이의 에피소드를 보시고 소중한 댓글로 많은 사랑과 격려 주셔서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육묘에 지칠 때 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면 많은 힘이 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쪼꼬미의 목욕영상을 보시고 뒷목을 잡는 장면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우려와 걱정의 댓글을 남겨주시고 계십니다.
    모두 고양이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서 조언해 주시고 계시다는 점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선 정말 죄송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제 상황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우선 해명을 하기에 앞서서 영상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시청해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뒷목을 잡아서 다리가 뜬상태로 아이를 들어올리거나 하는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도망가려고 하는 상황에서 다칠 까봐 컨트롤 하기위해 정말 살짝 잡아서 말리거나 아이의 반응을 체크했습니다. 세면대에 처음 아이가 물에 담그는 장면(목욕 시 아이가 낯선물을 접촉하게 되는 가장 위험한 순간) 역시 목은 살짝 잡았지만 엉덩이는 다른 손으로 감싸준 상태로 물에 담궈 주었고, 이후 다리가 세면대 바닥에 닿는 순간 감싼 손을 놓았습니다.

    1.뒷목을 잡으면 아이가 불쾌감을 느끼는 것에 대해 모르셨을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그런 행동을 삼가해달라.
    ->아니요. 전 잘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 이야기가 최근 급속도로 퍼져나오기 전부터 이미 많은 아이들을 반려하면서 직감적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았고, 현재 반려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절대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고있으며 앞으로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2.그럼 알고 있으면서도 왜 했나?
    ->아이를 구조한 후 첫 목욕을 하면서 아이 평생에 딱 한 번 하겠다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시도한 것입니다. 충분히 시간을 들여 아이와 대화하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목욕이 시작되면서 부터는 아이의 성향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저 또한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목욕을 하다가 돌발적으로 튀어나가는 상황이 오면 아이는 더 겁먹고 구석으로 숨고, 이 과정에서 아이는 더 공포감을 느낄 것입니다. 젖은 몸으로 장시간 노출 되면 위험하므로 억지로 몰아서 빼내는 과정이 오게되고 이로 인해 안정감있는 목욕과는 더욱 멀어지게 됩니다. 고무장갑을 끼지 않은 이유는 작은 아이에게 세심하게 구석구석 목욕을 해주기 위해선 맨손으로 하는 것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아이 역시 무언가를 낀 상태로 몸을 만지는 것에 더욱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여나 아이가 세게 손을 물어 목욕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되면 이 또한 매우 안좋은 상황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대처하기 위한 정말 잠깐 동안의 몇 번의 그리고 아주 살짝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3.그럼 목욕을 나중에 하지 뭐하러 했나?
    ->저희는 다묘 가정입니다. 구조->목욕->격리 는 아주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과정이지요. 만일 여러 고양이들을 이미 반려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며칠 지켜본 후 목욕을 진행 하였을 것입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지는 몰라도 제 진심이 담긴 호소문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가지고 계셨던 오해나 불편함이 풀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진심을 담아 이야기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행동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그분들께는 능력부족인 제가 해서는 안될 구조를 감행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머리숙여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주위에 저보다 더 훌륭한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앞장서서 아이들을 위해 물불안가리고 뛰어들어 활동해 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이 계십니다. 이런 과분한 찬사를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낌없이 거침없이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진심가득한 응원의 댓글들 저 혼자가 아닌 그분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욱 노력하고 힐링을 드리는 집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ㅠㅠ

    지안집사올림

  7. 우와… 오늘 처음뵜는데 동물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진짜 확 느껴지네요 ㅠㅠ 목소리톤이 정말 사람도 동물도 반할 목소리네요…🥰 잘보구 가용 ! 행복한 냥라잎보내세요 💗💗

  8. 내가 지금까지 봤던 새끼 고양이들은 다 물던데……
    저번에 학교가는길에 찻길 중간에 새끼고양이가 중심못잡으면서 걷는데 차가 와서 손으로 잡아서 건너편까지 옮겨주는데 균형도 못잡는것이 얼마나 잘무는지 손에 빵꾸만 13개났다 학교 오니까 쌤이 나보고 차에 치었냐 물어봤음 오른손에 피가 흥건해서 ;;

  9. 낯선 길고양이가 사람이 말한다고 케이지로 들어가는 게 너무 신기해요 저도 개 키우지만 오랫동안 관계를 쌓은 게 아니면 자발적으로 뭘 하게 시키는 게 어려운데 꼭 외국의 유명한 동물과 대화가 가능하다는 치유사분 같았네요.

  10. 쪼꼬미가 애옹거리면 우리 갱얼쥐는 옆에 와서 갸웃거리고 갑니다 눈꼽 떼주니까 미모가 살아나네요 희희

  11. 정말 큰일하셨어요 복받으실 꺼에요
    불쌍하다 는 생각은 누구나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데 제가다 따뜻하네요

  12. 어휴 속터져 살살 씻기지 저렇게 뜸들이면 더 힘들지않나요ㅜ 인내심 짱 이세요

  13. 에구 쪼그려앉으셔서 힘드셨을 것 같은데 피로가 날아가는 기분이셨다니 고생하셨어요 쪼꼬미 넘 귀엽네요

  14. 오호… 수건에 감싸 물적셔 목욕하는거! 꿀팁♡ 좋은 정보 참고하겠어요 고맙습니당ㅋㅋ♡ 다음편 너무 궁금..

  15. 쪼꼬미는 추운 겨울에 좋은 집사님 만나서 따뜻한 겨울 보내겠네요ㅜㅜ좋은일 하셨네요 너무 멋지세요!존경합니다💜

  16. 지안님ㅠㅠ저 진짜 쪼꼬미 기달료주는거 감동 받아써요ㅜㅠ❣
    쪼꼬미진짜 복받아써ㅠㅠ💖
    진짜 지안님 목소리두 이쁘시고 손도 이쁘신거 같아용ㅎㅎ❤❤❤앞으로도 쪼꼬미 영상 마니 올려주세요오옷!!!

  17. 진짜 목소리부터 천사잖아요 집사님.. 무례한 댓글 제가 다 속상하네요ㅠㅠ 애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와 아니 고정댓글보고나서 영상보는데 이렇게나 조심스레 다루시는데도 불편댓글 다는 사람들이 있다니…그분들은 고양이 안 키워보신 분일거라고 장담합니다;;;; 집사님 힘내세요!

  19. 지안스캣님 저희지역에 먼치킨고양이가 거리를 떠돌고있어요 ㅠㅠ 항상 쓰레기장 근처에서 보이고 주민아저씨 얘기를 들어보니 컨테이너 밑에서 왔다갔다 거린다고 하시더라구요.. 경계심도 심한거같고ㅠ날도 춥고 품종묘다 보니 유기되었거나 길을잃은거같은데.. 너무 신경쓰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크기도 크지도않어요 ㅠㅠㅠ

  20. 우리 달이 별이도 애기때 전부 내가받아서 키웠는데… 그착한애들이 욕실만가면 하악했던게 10년 8년됐네요… 아직도 목욕드가면 엄마는가만 있는데 아들은 아직도 잔소리를 ㅎㅎ 우리 모자애기들도 저런시절이있었지 ㅠㅠ 아가 아프지말고 예쁘게크길바래..^^

  21.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대문방문 다 열어놓고 길고양이들 집에서 재우고 있는데. 몇몇애들이 이제 1년한달정도되서 그런지 어쩐지 추워서 그런지; 방까지들어와서 주무시는데. 암튼 그중에 영상에 고양이 처럼 똑같이 생긴아이도 오게되었어용 그리고 그와중에 또 다른 새기까지 추가로왔구요 둘이 형제는아닌데. 지금 방안에 아기2마리 큰놈2마리 이렇게 자고있어요. 큰아이들은 이제는 움직여도 별 반응안하는데 아기들이 제가 움직일때 마다 밖으로 도망가요.. 또 가만히 있음 다시 들어오고요. 그래서 항상 추운데 문을 열어놓고 살아요 ㅠㅠ 아 길어지네;;
    죄송한데 제가 궁굼한것이 여기있는애들이 털도 엉망이고 다 아파요 반이상이 구내염 고양이들이에요. 약도 사서 먹여보지만 그때뿐인거 같아요. 큰애들은 어떻게든 먹이든 먹던 하는데 요번에 온 새기2마리는 사료을 안먹고 햄이나.고기.닭이런거만 조금먹어요. 그중에 영상에나온애처럼 생긴아이는 구내염인가 침도 질질흘리고 냄새도심하구요. 고양이 캔도 매일같이 주는데 잘 안먹고 햄이나 그런것만 조금먹는데 뭘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큰아이들만 봐도 4시간에 한번씩는 먹는거 같은데. 이 아이들은 하루 한번먹고 끝이에요. 날이 추워지기 전까지는 큰아이들도 캔도 잘먹고 했는데 날씨가 변화면서 갑자기 캔도 안먹고 애기들도안먹고 큰놈들도 안먹고 너무 스트레스에요! 혹시 도움이 될만 한게 있을까요? 저에게 꿀 정보을 주시면 구독선물을……

  22. 고정댓글 보니까 또 암걸리네 ㅠㅠ…. 여기도 시월드 쩌네… 지안님 이뻐하시는게 목소리로 100% 느껴지네여 ㅎㅎ 케어하고 책임지는건 주인의 몫이예요 ~ 댓글로만 떠드는 사람들 개의치말고 사랑으로 잘 돌봐주세요 ~ 구독하고갈게요 ! 으휴 쪼꼬미 너무 귀엽다 ㅠㅠ

  23. 이 분 누구보다 베테랑 집사십니다 지적질 그만들하시고 그냥 좋게 보세요 좋은일하시는데 왜들그러세요 참..

  24.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만큼 집사님도 사랑받으실 분이란걸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

  25. 어쩜 저렇게 딱 반반 가면을 쓰고있는지 ㅠㅠㅠㅠ
    왼쪽은 검둥이, 오른쪽은 치즈 ㅠㅠㅠㅠ사랑스러워요

  26. 집사님 사과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저 아이에게도 깨끗하지 않은 곳에서 당장 내일 살지 죽을지 모르는 삶을 온갖 병균들과 함께 사는 것 보다 당장 몇분,몇십분 뒷목 잡히더라도 따뜻하고 안전한 집에서,오롯이 자신을 향한 사랑을 느낀채 사는게 훨씬 행복하다는건 지나가는 초등학생들도 알겁니다 좋은 말로 걱정해주는 말들은 귀담아 듣고, 신속하게 대처하시는건 정말 좋지만 앞뒤 상황 안가리고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다,나쁘다,애기를 위한게 아니다 무조건 잘못했다고 지적하는 댓글들은 그냥 무시하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집사님은 그저 아이가 불쌍해보여서 데리고 온 것 일수 있지만 저 아이에게는 평생에 한 번 올까말까 한 소중한 기회를 주신겁니다 찬사를 받으셔도 백번은 더 받아도 돼요 섬세함,배려심,아이를 향한 사랑 전부 있으신 분이 겸손까지 있다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행복을 아깽이 쓰다듬으실때마다 재력을 얻으시길 바래요ㅜㅜ

  27. 애기가 살고 싶어 집사님을 따라 왔다는
    느낌이네요 ㅜ ㅜ 애기 배려하는 느낌 많이 드는데 해명글을 보니 그렇게 보지 않는분들도 있나보네요.저도 길고양이 2마릴 구조해서 함께 살고 있지만 구조가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죠 ㅜㅜ
    좋은일 하셨으니 올해 누구보다 복 많이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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